독일이 내년부터 소형 지붕형 태양광의 기존 고정가격 매입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직접 전력판매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재생에너지 지원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100킬로와트(kW) 미만 일부 태양광에는 전력망으로 내보낼 수 있는 출력을 설비용량의 50%로 제한하는 방안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