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들이 돌봄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배달에 나선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우체국공익재단, 서울시 지자체와 돌봄 어르신 밑반찬 배달 서비스 사업 협의를 거쳐 4일부터 광진구청과 처음으로 시행한다.
집배원은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