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의 보험계약마진(CSM)이 작년 말 2조4000억원대로 줄었다가 상반기 2조6000억원대로 회복했다. 작년 하반기 CSM 감소를 야기한 대규모 조정이 상반기 들어 플러스로 전환한 영향이다.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조정 부담이 완화되면서 CSM 잔액이 증가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