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운아나텍이 개발 중인 혈당측정기 ‘D-SaLife’가 미국 UCLA 공동연구에서 침을 활용한 혈당 측정 가능성을 확인했다. 타액진단 분야 권위자인 데이비드 웡 UCLA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그동안 현실화되지 못했던 타액 기반 혈당측정 기술이 한 단계 진전됐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