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디와이씨가 차량용 파워트레인에서 축적한 정밀가공 기술을 방산과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방산 정밀부품 업체 디와이씨다이나믹스를 인수한 데 이어 모회사의 글로벌 양산 역량과 자회사의 고난도 가공 기술을 결합해 미래 산업용 정밀부품 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