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람보르기니가 브랜드 대표 모델 '미우라' 탄생 6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 미우라 60° 오마주'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차는 람보르기니 개인 맞춤화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과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가 협업해 전 세계 99대 한정으로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