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전기차와 배터리, 로봇 등 첨단 산업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려는 서방 기업인과 투자자들의 새로운 ‘기술 견학지’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중국이 글로벌 기업의 생산기지로 주목받았다면, 이제는 첨단 제조와 기술 혁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배우기 위한 학습의 대상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