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롯데칠성음료가 사업장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전체 보유 차량의 약 42%를 전기차로 바꾸며 물류와 영업 현장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26년 7월 기준 누적 1015대의 전기차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회사 전체 보유 차량의 약 42%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