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 이세영)는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의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계획을 8일 발표했다.
AI 대화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국내외 사례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청소년 일일 이용 시간을 최대 3시간, 월 결제액을 10만원으로 제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