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체제에서 방송사에 내려진 법정제재 30건이 법원에서 모두 패소한 데 이어 처분 자체도 전부 취소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항소와 상고 등 추가 불복 절차를 밟지 않으면서 이른바 30전 30패로 끝난 제재가 모두 효력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