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넘어 일본의 기업, 정부 기관, 개발자들도 현지에 구축된 ‘리벨리온 솔루션 기반 추론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AI 반도체 전문 리벨리온(대표 박성현)은 수직 통합형 글로벌 AI 기술 전문 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