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에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제한된 생산능력에 수요가 몰리면서 메모리 가격이 과거보다 최대 7배까지 상승했다는 진단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