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은 직무와 조직을 미리 정하지 않고, 지원자의 전공도 제한하지 않는 신입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가 내건 기준은 창업가처럼 일하는 인재다.
마이리얼트립은 정해진 역할에 경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