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K푸드 수출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식품업계가 라면 뒤를 이을 차세대 수출 품목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만두와 냉동김밥, 즉석밥 등 쌀가공식품부터 소스류까지 수출 품목을 넓히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