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아이이테크가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상환을 마무리한다. 당초 조달 자금으로 프리커서 생산설비를 늘린 데 이어 최근에는 인도에서 원료·중간체를 직접 생산하며 공급망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