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메타가 한국에서도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시간을 제한하는 방안을 정부와 논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에서 논의된 ‘하루 2시간’ 이용 제한을 포함해 한국 환경에 맞는 청소년 보호 방안을 정부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적용해 온 청소년 계정 보호 기능은 스레드까지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