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개발한다.4900만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자체·외부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결제까지 하나의 대화창에서 처리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