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전통적인 K뷰티 대기업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글로벌 매출 다변화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면서 증권가의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다. 서구권 중심으로의 성장이 본격화되면서 주가 역시 우상향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