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과학자들이 목성의 화산 위성 '이오'의 표면 아래 온도를 처음으로 측정해 지하에 숨겨진 열의 흐름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지구물리학 연구 저널: 행성(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Planets)'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