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목포시가 2027년 1월부터 노인 목욕비와 이·미용비 지원 방식을 지류 이용권에서 전자 바우처 카드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약 2만5000명의 대상자가 분기마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용권을 받아야 했던 절차가 사라지고, 분실이나 훼손 때도 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목포는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관련 절차를 마친 뒤 2027년 1월부터 새 지원 방식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목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다. 노인요양시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