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무신사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를 위한 맞춤형 정형신발 지원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신사는 성동구청 및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민관 협력으로 전개하는 지역사회 상생 활동인 '무브(MU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대상 정형신발 제작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