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일본 여행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문구들이 성수에 모였다. 직접 일본에 가거나 해외 직구를 해야 구할 수 있었던 다이어리와 노트, 마스킹테이프 등을 눈으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