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이천선수촌에서 ‘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늘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프는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선수 35명이 자기 적성을 발견하고, 선수로서 필요한 기초 역량과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는 것이 문체부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