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한국, 미국, 중국, 일본 4개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부산, 경주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