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가 공공시설 8곳에 총 6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시청과 공공시설 등 도시 행정 운영에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