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양광 시장이 올해 2분기 11.4기가와트(GW)의 신규 설비를 추가하며 전년 동기보다 45% 성장했다. 대규모 발전소가 설치 증가를 주도한 반면 주택용 태양광은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낮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인허가와 계통연계 지연, 세액공제 제도 변화 등으로 중장기 성장 속도는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