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백악관은 유감을 표명하고 뉴욕 주요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15~16일(현지시간) 열린 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범위를 종전보다 0.25%p 올린 3.75~4.00%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