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는 두께 200마이크로미터(㎛) 이하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 아주대학교는 박성준 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충남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으로 초박막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은 새 전지를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 기반 생체신호 센서와 결합해 심전도와 근전도 신호를 실시간 측정했고, 최대 31.1데시벨(dB)의 신호 품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