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따로 행장 따로…우리·KB금융의 ‘잔혹사’100% 완전자회사 은행장 선임은 주주권 행사회장 인사권 빈자리는 관치 또는 이사회 전횡세계 어디에도 전례 없는 초법적인 인사 개입2007년 3월 우리금융그룹 3기 경영진이 출범합니다. 회장은 재정경제부 차관 출신 박병원, 우리은행장은 LG카드 사장을 지낸 박해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