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강국인 한국에 대학과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12인치(300㎜)급 반도체 연구·실증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차세대 기술을 실제 양산 환경에 가깝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