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호 외국변호사와 신주연·정용재 변호사(법무법인 지평)가 베트남 투자 정보를 전합니다.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베트남 사회보험 가입 의무가 있다. 다만 2024년 1월1일부터 한-베 사회보험협정의 이중가입방지 조항이 발효됨에 따라 한국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우 일정 기간 동안 베트남 사회보험 중 노령·유족급여에 대한 가입 및 보험료 납부가 면제될 수 있게 됐다. 베트남 내 외국인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의무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의무 사회보험 가입 대상에 해당한다. 베트남 사회보험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