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달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영유아기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적 지원을 강화한다. 돌봄 부담이 큰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 24시간 일대일 지원을 주말까지 늘리고, 주간활동서비스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