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8 기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과 해외 기업인, 투자자가 교류할 수 있는 공연·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는 매년 15만여 명의 글로벌 참관객이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