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만탑산 남쪽 풍계리 지하에서 이뤄진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적이고 지연된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핵실험 종료 후에도 수년 동안 강화된 지진 활동을 유발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18일 국제학술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