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밀리에스씨가 색조 브랜드 ‘롬앤’을 앞세워 해외 성장축을 넓히고 있다. 일본에서 확보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기반으로 미국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면서 해외 사업의 무게중심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
외형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해외 유통망 확대 과정에서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