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 원텍이 고주파(RF) 장비 ‘올리지오(Oligio)’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장비 판매 이후 소모품 매출이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도 강화하고 있다. 다만 자금 조달 과정에서 전환사채(CB)를 활용하면서 후속으로 따라올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