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애너하임(미국)=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2일(이하 미 현지시각) 개막한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4'의 차세대 라이브 서비스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30주년 기념 '지옥의 유산' 시즌과 신규 직업 '아마존',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 확장까지 아우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