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비트플래닛이 1200여 대의 비트코인 채굴기 도입을 마치고 자체 채굴에 나선다. 비트코인 매입에 이어 직접 채굴로 보유량을 늘리는 방식이다. 회사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전환을 통해 기관투자자들의 대체 투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