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작고 세련됐다. 짙은 색 몸체에 빨간색 포인트를 더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 2테라바이트(TB)는 손바닥 안에 쏙 들어왔다. 직접 써보니 스마트폰과 맥북을 오가며 쓰기도 간편했다.
외장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