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2K 해상도와 165헤르츠(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스마트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개발했다. 고해상도와 고주사율을 유지하면서 기존 제품보다 소비전력을 약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제품을 앞세워 고성능 게이밍 스마트폰용 OLED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