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고죠.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과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에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사장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