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검사 시간을 대폭 줄인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기기 '헤라(HERA) Z1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출시로 기존 플래그십 모델인 '헤라 Z20'과 함께 여성 건강 전 영역을 아우르는 '헤라 Z 시리즈' 라인업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