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게이밍 모니터와 스마트폰,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등을 선보인다.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게이밍 환경을 전시하고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게임 대회도 연다. 오디세이·갤럭시·SSD까지, 플랫폼 경계 허문다삼성전자는 이달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게이밍 제품을 선보인다. 게임스컴은 지난해 약 36만명이 방문한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올해는 약 1500개 소프트웨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