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용수 절감과 재이용을 넘어 사업장 주변 생태계 복원까지 수자원 관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는 11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화성·오산시의 하수처리수 하루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