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수상하며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IFA 혁신상은 주최 측이 지난해 신설한 글로벌 시상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