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연내 '전사 노사협의회'를 출범하는 데 이어 삼성디스플레이도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삼성 주요 전자 계열사가 사업장별로 나뉜 노사 협의 체계를 전사 단위로 잇따라 확대하는 모습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