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9년 첫 갤럭시 폴드 출시 이후 7년간 축적한 폴더블 기술과 디자인 변화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일부터 서울 삼성 강남 3층에서 '폴더블 헤리티지' 전시를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