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로 구성된 '동행노조' 차기 위원장에 손용호·안영득 후보가 선출됐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제2노조 동행노조가 지난 21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진행한 차기 위원장 선출 투표에서 손용호·안영득 후보 조가 총 9777표 중 54.2% 지지로 각각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