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공간 활용도를 높인 가전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제품 크기는 유지하면서 용량을 키우거나 주방가구와 맞물리는 빌트인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주거공간이 상대적으로 좁고 세계 최대 빌트인 수요를 갖춘 유럽 특성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