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이번주 미국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관련 행사에 총출동한다.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기술부터 AI 컴퓨팅 시스템까지 차세대 인프라 기술이 공개되는 가운데